국가장학금 신청방법
한국장학재단 7단계 완벽 가이드
등록금 부담을 덜어주는 국가장학금, 신청부터 가구원 동의까지 한 번에 끝내는 방법
📅 업데이트:
국가장학금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신청서 작성 → 서류 제출 →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까지 완료해야 소득분위가 산정되고 심사가 진행됩니다. 신청만 하고 가구원 동의를 빠뜨리면 심사 자체가 진행되지 않으니 순서를 꼭 지켜야 합니다.
신청 버튼만 눌러놓고 부모님 동의를 못 받아서 소득분위 산정 불가로 탈락하는 학생이 매 학기 적지 않습니다. 평균 등록금 연 600만 원 중 일부를 놓치면 그만큼 학자금 대출이나 알바로 메워야 하는 부담이 그대로 돌아옵니다.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앱 신청 7단계 절차
-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가 왜 필수인지
- 신청 시 자주 놓치는 실수와 주의사항
kosaf.go.kr 또는 '한국장학재단 원클릭 신청' 모바일 앱(안드로이드·iOS)에 접속합니다. 본인 명의 휴대폰 인증 또는 본인인증 절차가 필요합니다.
아이핀, 휴대폰,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 중 하나로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 기존 회원이라면 로그인 후 바로 신청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국가장학금 Ⅰ유형, Ⅱ유형, 다자녀 장학금, 국가근로장학금, 학자금대출 등을 한 번의 통합 신청서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받고 싶은 항목을 모두 체크하세요.
등록금을 개인이 납부하는 경우 지급계좌를 본인 명의로 정확히 입력해야 합니다. 신청기간 종료 후 계좌 변경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입력하세요.
신청 완료 후 '서류제출현황' 메뉴에서 본인이 추가 서류 제출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가족관계증명서, 소득·재산 증빙 서류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또는 배우자)에게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를 요청합니다. 이 동의가 완료되지 않으면 소득분위 산정 자체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만 25세 이상 독립가구는 별도 인정 신청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후 '신청현황' 화면에서 진행 상태를 확인합니다. 심사에는 약 한 달 이상이 소요되며, 소득분위 확정 후 학자금 지원구간에 따라 장학금이 결정됩니다.
| 구분 | 기간 | 대상 |
|---|---|---|
| 1차 신청 | 5/22(금) 9시 ~ 6/22(월) 18시 | 전체 학적(신입생·재학생·편입생·복학생) |
| 서류제출·가구원 동의 | ~6/29(월) 18시 | 1차 신청자 전체 |
| 2차 신청(예정) | 8월 중순 ~ 9월 초 | 1차를 놓친 신입생·편입생 등 |
신청과 가구원 동의는 별개의 절차입니다. 신청만 완료하고 부모님(또는 배우자)의 정보제공 동의를 받지 않으면 소득분위가 산정되지 않아 탈락 처리됩니다. 동의 기한(6/29 18시)을 캘린더에 꼭 표시해 두세요.
22살 대학교 2학년 김modern(가명) 씨는 "1차 신청 때 신청서만 내고 동의 요청을 깜빡했다가 거의 탈락할 뻔했다"며 "다행히 마감 전날 부모님께 연락해서 인증서로 동의를 완료했다"고 전했습니다. "신청 완료 메시지만 보고 안심하면 안 된다는 걸 깨달았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