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특례보증
신청방법 7단계
상담 예약부터 대출 실행까지 전체 흐름 한 번에 정리
📅 업데이트:
전통시장 특례보증은 온라인 사전상담 후 관할 지역신용보증재단 방문 또는 비대면 절차를 거쳐 진행됩니다. 평균적으로 접수부터 대출 실행까지 2~3주 내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절차를 모르고 무작정 은행을 방문하면 보증서 없이 대출 심사를 받게 되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순서를 알면 대출 승인 가능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 신청 전체 절차 7단계
- 온라인·방문·비대면 신청 방식 비교
- 심사부터 대출 실행까지 평균 소요 기간
사업장이 위치한 시·도의 지역신용보증재단을 확인합니다. 전통시장 특례보증은 전국 단일 상품이 아니라 지역별로 운영되므로 관할 재단 확인이 첫 단계입니다.
재단 홈페이지의 비대면 상담 신청 또는 전화 상담(1588-7365)을 통해 본인의 자격 여부와 예상 한도를 먼저 확인합니다.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매출 증빙 자료 등을 준비합니다. 자세한 서류 목록은 필요서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비대면 신청 또는 재단 지점 방문을 통해 정식 보증 신청서를 접수합니다.
재단 담당자가 신용도, 사업장 운영 현황, 전통시장 내 입점 여부 등을 심사합니다. 일부 상품은 시스템 즉시 심사로 진행됩니다.
심사 승인 시 보증서가 발급되며, 보증료를 납부합니다. 보증서는 협약은행에 제출할 핵심 서류입니다.
발급받은 보증서를 들고 협약체결은행(국민·기업·농협·신한·우리·하나은행 등)을 방문해 대출을 신청하면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 방식 | 특징 | 소요시간 |
|---|---|---|
| 비대면 신청 | 온라인 시스템 즉시 심사 가능 상품 존재 | 최소 1주 내외 |
| 방문 신청 | 재단 직원 직접 심사, 상담 병행 | 2~3주 |
| 유선 상담 후 신청 | 맞춤 상품 안내 후 진행 | 상품에 따라 상이 |
재단마다 접수 채널과 처리 속도가 다르므로, 신청 전 반드시 관할 재단 홈페이지의 최신 공고를 확인하세요. 일부 지역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전통시장에서 반찬가게를 운영하는 50대 사장님은 "처음엔 어디서 신청해야 하는지도 몰랐는데, 관할 재단에 전화 상담부터 받고 나니 절차가 명확해졌다"며 "서류만 미리 준비해두면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