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용권 신청방법
복지로·정부24 한 번에 끝내기
출생아 1명당 최대 300만 원, 신청만 하면 받는 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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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이용권은 출생신고만으로 자동 지급되지 않습니다. 보호자가 직접 복지로 또는 정부24, 동주민센터를 통해 별도 신청을 해야 국민행복카드로 바우처가 지급됩니다.
출생신고만 하고 첫만남이용권은 따로 신청해야 하는지 몰라서 최대 300만 원을 그냥 놓치는 부모님들이 매년 있습니다. 신청 절차가 헷갈려서 미루다가 사용기간까지 짧아지는 경우도 흔합니다.
- 온라인(복지로·정부24) vs 방문 신청 방법 비교
- 신청 시 준비물과 신청 절차 7단계
- 신청 후 바우처 지급까지 걸리는 시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정부24를 통해 출생신고를 마치고 아동이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아야 신청이 가능합니다.
온라인은 복지로 또는 정부24, 오프라인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합니다. 출생신고와 동시에 통합 신청서를 작성하면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공동인증서·간편인증으로 로그인 후 '복지서비스 신청 > 임신·출산 > 첫만남이용권'을 선택합니다.
보호자 정보, 아동 정보, 수급받을 국민행복카드 정보를 입력합니다. 이미 발급받은 국민행복카드가 있으면 그 카드로 바우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카드가 없다면 신청 과정에서 삼성·신한·KB국민·롯데·전북은행 등 제휴카드사 중 하나를 선택해 함께 발급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출 후 복지로 마이페이지 또는 문자로 접수 및 처리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심사 완료 후 국민행복카드에 바우처 포인트가 충전되며, 카드 앱에서 정부지원사업 메뉴를 통해 잔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신청 채널 | 장점 |
|---|---|---|
| 온라인 | 복지로, 정부24 | 방문 없이 24시간 신청 가능 |
| 방문 | 아동 주민등록상 동주민센터 | 출생신고와 동시 처리 가능 |
| 우편·팩스 | 교정시설 등 특수 상황 | 여성 수용자 양육 시 이용 |
신청을 늦게 할수록 사용 가능 기간이 짧아집니다. 바우처 사용기간은 신청일이 아니라 아동 출생일 기준 2년으로 계산되므로 가능한 빨리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32세 직장인 김modon씨는 "출생신고하러 동주민센터 갔을 때 직원분이 통합 신청서를 알려줘서 그 자리에서 첫만남이용권까지 한 번에 신청했어요. 따로 복지로 들어갈 필요 없이 며칠 만에 카드에 포인트가 들어왔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